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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 경제를 견인하는 ‘심장’ 격인 산업단지가 계속해서 엉망으로 관리되고 있다.
동두천시는 그동안 산업단지 면적을 증설하지 않은 채 불법적으로 공장을 승인하고, 단지 내 도로 사유화와 글씨가 지워진 안내판을 방치하는 등 논란이 이어졌다.
8월25일 동두천시 제2일반산업단지는 마치 가동이 멈춘 것처럼 인도에 잡풀이 무성하다.
시민들의 통행은 물론 작업자들의 도보 이동이 뜸한 산업단지의 특성을 감안하더라도 동두천시가 얼마나 관리에 무관심한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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