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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예쓰병원(원장 양일종)이 경기북부 최초로 미국 스트라이커사의 양방향 척추내시경을 도입했다고 10월31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장비는 ‘1688 Stryker 4k 시스템’으로 UHD급 고해상도 카메라를 이용하여 척추관협착증과 디스크 등 척추 관련 질환을 보다 더 정밀하게 검사하고 조치할 수 있다.
병원 관계자는 “척추 질환으로 고생하시는 경기북부 주민들이 더 이상 멀리 떨어진 병원을 찾을 필요가 없어졌다”며 “우리 병원은 다양한 최고급 장비를 구비하여 주민 건강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