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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양주시협의회는 정은기 회장이 기초질서 및 안전문화를 정착시킨 공로로 국민총리 훈장을 수상했다고 11월18일 밝혔다.
정 회장은 11월1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바르게살기운동을 실천하고, 협의회 활성화를 위해 회원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회원 배가 운동에 앞장서며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솔선수범하여 타 회원의 모범이 됐다’고 평가받았다.
바르게살기운동 양주시협의회 부회장과 수석부회장을 거쳐 2021년 4월 취임한 정 회장은 ▲학교폭력 및 청소년 선도 ▲나라사랑, 이웃사랑, 효사랑 실천 ▲시민의식 개혁운동 ▲4대 사회악 척결운동 ▲국민생활 질서운동 ▲불우이웃 음식나눔 등을 추진해 경기도지사 및 양주시장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정 회장은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영광을 우리 회원들에게 돌려드리겠다”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 3대 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을 바탕으로 양주시 발전을 위해 혼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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