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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새생명복지재단(이사장 송창익)은 11월21일 ‘파란천사 동두천센터 창립 기념 어르신 나눔 한마당’을 열고 동두천시에서 새로운 방향의 봉사활동을 약속했다.
이날 오후 2시 동두천시민회관에서 열린 창립 기념식에는 정계숙 동두천센터장, 김성보 동두천노인회장, 김경식 동두천예총 회장, 남병근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 박인범·임현숙 시의원 및 이석기·정문영·김운호 전 시의원, 모범운전자회, 어린이연합회, 어르신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사미자·김하림 등 유명 배우와 방송인, 예술인들도 파란천사 동두천센터 창립을 축하했다.
김하림 배우와 김성보 노인회장은 축사에서 “우리 모두 노인이 된다. 그러나 고운 단풍이 제일 이쁘고 골동품이 제일 비싸듯 노년을 당당하게 살자”며 “정계숙 파란천사 동두천센터장이 막중한 임무를 맡았다. 노인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열심히 뛰어달라”고 말했다.
송창익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16년 전 빈곤계층에게 삶의 희망과 새생명을 드리고자 재단을 설립하고 각 지역마다 봉사조직을 만들고 있다”며 “정계숙 전 시의원이 선뜻 센터장이라는 구심점을 승낙하여 기뻤다”고 했다.
정계숙 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희귀난치병 환우, 노숙인, 장애인, 어르신 복지는 물론 청소년 장학사업과 다문화 지원사업 등 오늘을 시작으로 동두천에서의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희망을 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남병근 위원장은 “지난 8년 시의원으로서 가장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친 정계숙 센터장이 동두천센터를 전국 제일의 봉사단체로 만들 것을 확신한다”고 축사했다.
한편, 어르신 나눔 한마당에서는 플로라(밸리댄스), 한지희(하모니카), 서행복(민요), 송윤아(디스코장구)의 신나는 공연과 가수 현당, 성경, 소정, 김국환의 열창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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