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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광적농협은 12월7일 안동준 조합장이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로부터 ‘함께하는 경기농협 조합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도시농협과 농촌농협의 균형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조합장을 대상으로 시상하고 있다.
안동준 조합장은 2022년부터 양주시 조합장협의회 회장을 맡아 농협의 각종 현안에 대해 농협 간 원활한 조정과 협의를 이끌어내 왔다.
또한 농협중앙회 대의원으로서 총회에서 지역농협을 대표하여 양주지역의 의견을 제시하는 등 중앙회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관내 조합장들과 유관기관 간 관계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안동준 조합장은 “코로나 등으로 매우 어려운 시기이지만 상호금융자산 5천억원 돌파와 하나로마트 200억원 달성 등 광적농협의 성장은 조합원님들의 전이용과 임직원의 하나된 땀의 결실”이라며 “이번 수상은 지역에서 주어지는 소임과 조합장의 역할 등 모든 일에 더욱 노력하라는 격려로 알고 보다 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