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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공공연대노조 경기본부 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지회는 12월9일 의정부시청 앞에서 일일파업 대회를 열고 노동조합 활동 보장을 요구했다.
이들은 “실질적인 노조 활동을 보장하지 않아 3년째 파업 상태”라며 “몇 년째 검토 중인 단체협약, 의정부시가 책임지고 해결하라”고 호소했다.
또 “장애인복지관 진짜 사장 의정부시장이 책임지고 해결하라”, “대법원 판결도 무시한 채 회계직원이라며 조합원 자격 트집, 수수방관 의정부시 책임지고 해결하라”, “근면시간 100시간이 웬말이냐, 최소한의 근면시간 차별 없이 보장하라”, “근무 중 조합원 월교육 보장 않는 것이 민주주의인가, 의정부시가 해결하라”, “의정부시 수수방관 속에 고민 없는 배짱교섭 웬말이냐, 의정부시가 해결하라”고 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