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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출마한 임재근 전 양주시의원이 12월22일 민선 제2대 양주시체육회장으로 당선됐다.
임재근 당선자는 제1대 조순광 체육회장의 임기가 끝나는 2023년 2월15일 취임해 4년간 제2대 체육회장을 맡아 양주시 체육발전에 전념할 예정이다.
임 당선자는 “먼저 조순광 회장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단독 후보로 결정돼 영광보다는 무한 책임감을 느끼며 체육으로 시민과 함께 도약하는 행복한 양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민선2기는 생활체육 활성화, 엘리트체육 육성, 체육시설 확충, 신규사업 발굴 및 개선방안 강구 등 균형과 조화, 체육인을 위한 복지정책을 추진할 것”이라며 “양주시민과 체육인이 생활 속에 함께하는 양주시체육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신명을 바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