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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관리위원회가 입후보 안내설명회를 하는 등 오는 3월8일 실시되는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양주선관위는 1월31일 양주농협 3층 회의실로 선거에 출마할 예비후보자들을 불러 일정별 사무안내 및 선거운동 방법, 매니페스토 정책선거 등을 설명했다.
선거운동기간은 2월23일부터 3월7일까지 13일간이며, 당선자 임기는 2023년 3월21일부터 2027년 3월20일까지 4년이다. 2월21~22일 후보자 등록, 2월22일 기호 추첨, 2월25일 선거 공보 및 벽보 제출, 2월26일 선거인명부 확정, 3월8일 투·개표 등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날 입후보 안내설명회에는 양주축협과 양주산림조합을 제외한 각 농협의 예비후보자들이 대부분 참석했다.
광적농협은 안동준(66) 조합장(재선)과 김영수(55) 전 농협 직원, 최준천(54) 전 농협 이사, 최흥은(60) 전 장흥농협 상무, 한태호(59) 전 농협 감사가 출마한다. 조영욱 조합원은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다.
남면농협은 유영성 조합장(재선)이 불출마하는 가운데 윤장혁(61) 농협 대의원, 윤치열(66) 전 백석농협 상임이사, 이정섭(61) 전 농협 감사, 이태인(65) 전 농협 이사가 뛰고 있다.
백석농협은 이용재(58) 조합장(재선)에 맞서 유한기(64) 전 농협 이사가 도전한다. 양주농협은 박도영(69) 조합장(초선)과 최종설(61) 농협 감사가 다시 맞붙는다. 은현농협은 이진회(68) 조합장(4선)과 정설화(55) 전 농협 상무가 혈투를 벌인다.
장흥농협은 이종혁(74) 조합장(재선)에게 우승철(58) 전 농협 전무와 이희창(63) 전 양주시의회 의장이 도전장을 던졌다. 회천농협은 박영서(63) 조합장(초선)과 이상윤(62) 전 농협 감사가 재대결을 한다.
양주축협은 정훈(61) 조합장(초선)과 이후광(66) 전 조합장의 네 번째 싸움이 치러지는 한편 홍재경(62) 전 축협 이사가 출사표를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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