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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의회 김현수 의원이 양주시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대책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2월20일 열린 제352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최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2022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는 2021년 7월부터 2022년 6월까지를 평가한 것으로 시민들의 이목이 집중됐다”며 “그러나 2022년 평가결과는 4등급이었다. 이는 감사담당관에서 분석한 내용처럼 우리시가 내부체감도 평가에 반영되는 인사위반, 부당지시, 갑질행위, 부정청탁, 특혜제공 부분에서 미흡하였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청렴도 향상을 위한 방안으로 ▲간부공무원 53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부패위험성 진단용역결과에 따른 구체적인 대책 마련 ▲레드휘슬과 같은 시스템을 통해 제보된 사항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조치 ▲격무부서 근무자를 위한 실제적인 인센티브 제도 강화 ▲직장 내 괴롭힘 발생 신고체계 신뢰성 구축 등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