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대한볼링협회(회장 정석)가 주최·주관한 2023년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선발전이 2월19~24일 인천 피에스타 아시아드 볼링경기장에서 열려 남녀 1~8위 국가대표와 9~14위 상비군이 확정됐다.
이 가운데 양주시 백예담(덕정고 2년) 선수가 3위로, 신다현(덕정고 3년) 선수가 5위로 국가대표에 발탁됐다. 양주 백석고 출신 박민서(부산 상경대) 선수도 8위로 국가대표가 됐다.
남자부에서는 강재희(양주백석고) 선수와 덕정고 출신 류호준(한국체대) 선수가 상비군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여자부 17위 신효인(백석중), 19위 박지우(덕정고), 남자부 19위 신지호(덕정고) 선수도 좋은 성적을 거뒀다.
2년 연속 국가대표에 발탁된 신다현 선수는 지난해 6월 스웨덴 헬싱보리 올림피아볼링센터에서 열린 ‘IBF 21세 이하 세계볼링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 2개를 획득한 바 있다.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