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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민대학교 태권도외교과 학생들이 지난 3월18일부터 25일까지 경남 통영에서 열린 제50회 전국대학태권도 개인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번 대회에 경민대 선수단은 개인품새 및 자유품새, 태권체조, 격파 부문에 출전했다.
품새 종목에서는 이종혁 학생(23학번)이 공인품새 1~2학년부에 참가하여 개인전 1위를 차지했으며, 국가대표 티켓까지 거머쥐었다. 1~2학년부 여자 개인전에서는 최예은 학생이 1위, 자유품새에서는 김재민 학생이 2조 1위, 태권체조에서는 최민정 학생 등 9명이 참가하여 1위를 획득했다.
시범 종목에서는 태권경연 1위 경민대 B팀 안현수 등 15명, 2위 경민대 A팀 김태양 등 15명, 3위 경민대 C팀 강태욱 등 15명, 남자 개인종합격파 1위 김태양, 여자 개인종합격파 1위 이지원 학생이 수상했다.
태권도외교과 학과장 김영욱 교수는 “태권도외교과 신입생들이 첫 전국대회 출전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성적을 이뤄냈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확인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