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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실업볼링연맹(회장 황윤하)이 4월6일 오후 4시 전북 남원시 남원 숲볼링장에서 ‘2023 남원 한국실업볼링연맹 전국실업볼링대회’를 알리는 개회식과 함께 남녀 개인전을 시작으로 7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한국실업볼링연맹이 주최하고 한국실업볼링연맹과 남원시볼링협회가 주관하는 대회로 올해 신설됐다. 한국실업볼링연맹 소속 남녀 22개팀 15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실업 최강자를 가린다.
개회식에는 한국실업연맹 황윤하 회장과 대한볼링협회 정석 회장, 남원시 김재현 자치행정국장, 전평기 남원시의회 의장, 이용호 국회의원, 유흥성 체육회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남원시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
대회장인 한국실업볼링연맹 황윤하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본 대회 개최에 이르기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최경식 시장님과 남원시의회, 남원시체육회, 남원시볼링협회 임원 및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최경식 남원시장을 대신해 환영사에 나선 김재현 자치행정국장은 “전국을 대표하는 실업볼링대회가 우리시에서 열리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볼링 발전과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참가 선수 모두가 머무르는 동안 최고의 컨디션으로 좋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볼링협회 정석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남원시에서 최고 권위의 실업볼링대회를 개최하기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최경식 시장님과 전평기 시의장님, 류흥성 체육회장님께 감사드리며 ‘문화와 미래산업으로 도약하는 남원’에서 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고 했다.
한편, 4월10~11일 펼쳐지는 남녀 5인조전과 마스터즈 결승전 경기는 오후 13:00~15:30 SBS SPORTS-TV를 통해 전국에 생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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