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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실업볼링연맹(회장 황윤하)이 ‘2023년 전국어린이 꿈나무볼링대회’를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를 맞은 한국실업볼링연맹회장배 전국어린이 꿈나무볼링대회는 5월20일 성남 탄천볼링경기장에서 예선전을 갖는다. A, B조로 나누어 3게임 합산 남녀 4강을 선발하고, 4명이 6월7~8일 상주월드컵볼링경기장에서 결승전을 갖는다.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어린이 150명과 학부모, 지도자 등 25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실업볼링연맹은 6월1~8일 상주월드컵볼링경기장에서 제25회 한국실업볼링연맹회장기 전국실업볼링대회를 개최하며, 6월7~8일 열리는 남녀 실업팀 결승전에 앞서 전국어린이 꿈나무볼링대회 준결승과 결승전 등 총 6경기를 갖는다. SBS sports TV로 13:00~16:20 전국에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전국어린이 꿈나무볼링대회는 대한볼링협회 정석 회장이 2017년 실업연맹회장으로 취임하며 공약사업으로 학생볼링 발전기금(1억원)을 조성했다. 매년 2천만원씩 5년에 걸쳐 기금을 마련해 지난해 황윤하 회장이 취임하며 첫 사업으로 2022년 전국어린이 꿈나무볼링대회를 개최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