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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노동인권센터(센터장 임성수)는 경기도 북동부권역 노동안전지킴이 2차 전문화 교육 및 워크숍을 5월22일 의정부시중소기업지원센터 대강당에서 8개 시·군 노동안전지킴이, 사례관리자 등 28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
우선 김성남 산업현장 교수(토목시공기술사)의 ‘하절기 대비 산재예방 교육’으로 흙막이 무너짐 재해예방(무너짐 원인 사례 및 대책)과 소방안전관리,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김영철 경기도 노동안전지킴이 주무관은 ▲노동안전지킴이 청렴 행동기준 ▲사업장 3대 사고유형 및 8대 위험요인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사업 안내 ▲경기도-안전보건공단 지킴이 우수사례 발표 대회 ▲건설현장 정보 확보를 위한 세움터(건축행정시스템) 자료 활용 방법을 안내했다.
김광일 공인노무사는 ‘다름을 같게 하면 차별이 된다’는 주제로 비정규직 노동자 대상 노동인권 교육을 했다. 워크숍에서는 북동부권역 산재예방 컨설팅 합동점검 모범사례와 2차 북동부권역 합동 캠페인 계획을 공유했다.
임성수 센터장은 “노동안전지킴이의 역량을 강화하여 현장점검 수준을 높임으로써 산업재해를 철저하게 예방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