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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농협(조합장 박영서)이 5월31일 준조합원 손·자녀 15명을 대상으로 장학금 1,500만원을 지원했다.
회천농협은 지난 2019년 박영서 조합장 취임 이후 ‘비전 2025’ 실천 방안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회천농협’이라는 운영 방향을 제시한 바 있다.
회천농협은 최근 고금리·고물가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준조합원을 대상으로 따뜻한 위로와 격려 차원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지역사회와 함께 농협 본연의 가치를 추구하고자 하는 박영서 조합장의 기본이념과 강한 실천력이 뒷받침됐다는 평가다.
박영서 조합장은 “부동산 경기침체로 금융환경이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도 모든 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움직여 전국 최우수 농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과 함께, 지역사회와 함께’라는 사명의식을 가지고 새로운 100년을 열어가는 회천농협을 만들기 위해 헌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