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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은현농협은 정설화 조합장이 지난 4월에 이어 2회 연속 NH농협생명보험 ‘BEST-CEO’를 수상했으며, 5월 평가에서는 1위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고 6월7일 밝혔다.
은현농협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보험 추진 등 비이자수익 증대를 통해 건전 경영을 이끌고 있으며, 조합원 복지증진을 위해 산악회, 문화센터 강좌(정리수납, 오일파스텔, 건강빵 만들기) 등으로 여가와 교육 기회가 많지 않은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정설화 조합장은 “협동조합 정신을 바탕으로 상부상조하며 건전하고 투명한 경영을 통해 농업인 소득향상에 힘쓰고 있다”며 “특히 보험 사각지대인 농촌에 보장성 보험 가입을 적극 장려해 각종 재해와 사고로부터 농업인을 지키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마련, 지역사회의 디딤돌 역할을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