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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전 양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및 양주도시공사 사장(전 양주시 국장)이 7월11일 양주시 산북동에 소재한 경기섬유산업연합회(회장 조창섭) 상임부회장으로 취임했다.
경기섬유산업연합회는 2013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상임부회장을 뽑기 위해 공개 모집에 들어갔으나, 5월25일 최초 공고와 6월8일 재공고에서도 이재호 전 이사장이 단독 신청했다. 이재호 전 이사장은 7월4일 면접과 7월7일 이사회를 거쳐 최종 합격했다.
상임부회장은 임기가 3년이며, 한 차례 연임할 수 있다. 이재호 상임부회장은 영신물산 대표인 조창섭 경기산업연합회장과 동향 출신이어서 눈길을 끈다.
이재호 상임부회장은 “그동안의 공직경험을 바탕으로 섬유패션산업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혁신시키는데 이바지하겠다”며 “경기도가 미래 글로벌 섬유패션산업의 선구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