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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농협이 지난 7월11일 2023년 2차 임시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박영서 조합장이 NH농협손해 TOP-CEO, NH농협생명 BEST-CEO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 조합장은 2019년 취임 이후 ‘비전 2025’ 실천 방안으로 ‘비이자 사업의 수익분포 개선”이라는 운영방향을 제시하며 “금융환경 변화에 맞춰 끊임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임시총회는 ‘5월의 CEO’ 시상식과 함께 옥정·회천신도시 발전에 발맞춰 나가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어졌다.
박 조합장은 “부동산 경기침체로 금융환경이 여의치 않지만 회천농협은 안정적인 자산 운용을 유지 중”이라며 “건실한 사업 기반을 통해 조합원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는 회천농협이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