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에 설치된 일부 도로표지판이 관리 부실 상태로 나타났다. 7월25일 송랑로에 있는 도로표지판을 보면, 수년 전 폐쇄된 로컬푸드직매장이 그대로 새겨져 있어 운전자들을 혼란스럽게 한다. 삼숭중·고교 안내 글씨 또한 분간하기 어려울 정도로 심하게 훼손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