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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축협(조합장 이후광)이 2023년 상반기 ‘클린-뱅크’ 인증 기준을 달성, 7월12일 농협중앙회로부터 인증서를 수상했다.
양주축협은 2017년 6월 예수금 1조원을 달성하고, 2020년 3월 상호금융 대출금 1조원을 돌파했으며, 지난 4월15일에는 예수금 1조 5,000억원을 기록했다.
현재 서울북부지역과 의정부시, 양주시, 동두천시에 본점을 포함해 17개 신용점포를 운영하고 있으며, 7월27일 기준 연체율 0.84%를 유지하고 있다.
이후광 조합장은 “하반기에도 불확실한 경제 상황에 대비한 리스크 요인별 대응전략을 수립하겠다”며 “여수신 물량 3조원을 앞두고 건전성 관리 강화 및 안정적 사업기반 구축을 위해 노력하는 등 클린-뱅크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