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장흥농협(조합장 이종혁)은 8월4일 농가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관내 20농가(9㏊)를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벼 공동 방제 시범사업을 실시했다.
장흥농협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얻은 성과를 바탕으로 장흥농협 쌀 작목반 전체로 방제 대상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종혁 조합장은 “드론 공동 방제를 지원하여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