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장흥면 삼상리에 조성된 장흥생활체육공원 축구장이 전반적으로 부실하다는 동호인들의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다.
9월5일 현재 축구장에 설치된 인조잔디의 경우 4면 배수구까지 덮여 있어 폭우가 쏟아지면 옆 야구장 빗물까지 합류돼 배수 불량으로 물웅덩이가 된다는 것이다. 이 때문인지 인조잔디가 늘어나 바닥이 겹쳐 있고 라인은 삐뚤어져 있다.
또한 야간조명을 위해 최근 교체한 LED등도 여러 개가 고장난 상태여서 양주시 관리당국의 관심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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