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는 2023년 9월 11일, 박영준 신임소장(사진)이 부임한다고 밝혔다.
박영준 소장은 1996년 공단에 입사 이후 탐방해설부장, 탐방정책부장, 경주국립공원사무소 소장, 감사실장 등 보직을 역임하였다.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는 북한산을 관리하고 보전하는 기관으로,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자연과 문화유산을 보호하며 국민들을 위해 안전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보존하고 있다.
박영준 소장은 “북한산국립공원의 생태계 가치 증진을 통해 생태복지가 실현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하며, “국민들이 북한산이 주는 편안함을 누릴 수 있도록 공원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