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대학교 공연예술학과(학과장 최교익)가 차세대 젊은 예술가 발굴을 위해 열린 '제1회 스타아트연극제'에 참가해 훌륭한 성과를 냈다.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스타아트연극제는 신한대학교, 두원공과대학교, 청주대학교, 정화예술대학교, 대경대학교가 참가하였고 죠이매직의 주최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공연예술을 이끌 새 물결의 발굴’을 주제로 공연예술 관련 학과의 학생들이 프로 무대 데뷔를 돕고 새 얼굴의 발굴하는 것에 그 목적이 있다.
신한대학교 공연예술학과는 연극 ’썸타임즈‘(최교익 작)로 단체부문 대상을 차지했으며 독백경연대회 최우수연기상, 우수연기상과 작품부문 남·여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신한대학교의 위상과 연극제의 의미를 다시 한번 드높였다. ▲대상 신한대학교 ’썸타임즈‘(최교익 작) - 지도교수 윤광희 ▲독백경연대회 최우수연기상 신한대학교 공연예술학과 김중배 ▲독백경연대회 우수연기상 신한대학교 공연예술학과 유지성 ▲신한대학교 ’썸타임즈‘(최교익 작) 우수연기상 손성훈, 백다예가 수상했다.
’썸타임즈‘는 일상 속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상황과 감정들을 주로 다루며 관객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5개의 에피소드를 엮은 옴니버스 연극으로, 누구나 한 번쯤 접해봤을 만한 사랑 이야기부터 가슴 시린 가족 이야기, 뒷골이 오싹해지는 반전까지 녹여낸 흥미로운 작품이다. 신한대학교 공연예술학과의 학과장인 최교익 교수가 탄생시킨 창작작품이며 초연을 통해 공연예술계에 오랜만에 등장한 완성도 높은 옴니버스 연극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윤광희 지도교수는 "학생들이 스타아트연극제와 같이 현장 중심 교육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길 바라며, 연극제에 참여한 모든 학생이 공연예술현장에 살아 숨 쉬는 예술인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