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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양주동두천지역위원회와 민주노총 양주시대표자회의는 10월17일 양주시 옥정동 신한은행 옆 거리에서 ‘윤석열 검찰독재 OUT! 일본 핵오염수 방류 철회!’ 4차 양주시민촛불 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촛불 집회에서는 색소폰, 오카리나, 시민 가수 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도 열렸다.
주최 측은 “민생을 외면한 채 노동조합 탄압, 야당 탄압, 의미 없는 이념 투쟁에만 몰두하는윤석열 검찰독재 끝내자. 방사능에 오염된 일본의 수산물이 언제 우리 식탁에 오를지 모른다”고 주장했다.
5차 양주시민촛불 집회는 11월23일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