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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성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은 11월23일 국토교통부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원희룡 장관을 만나 전철 7호선 도봉산~장거리(104역) 노선을 옥정 중심인 201역까지 연장해 달라고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 부위원장은 원 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브리핑을 통해 “전철 7호선 1단계 사업인 도봉산~장거리(104역) 사업을 옥정신도시 중심(201역)까지 연장시켜 2026년 말 준공될 수 있도록 해달라”며 “옥정신도시 10만 주민의 교통 불편을 조속히 해소시켜 달라”고 했다. 그러면서 미리 준비한 건의서를 제출했다.
옥정 중심시가지 경유 노선(201역)은 장거리(104역)에서 포천까지 2단계 사업에 포함돼 2029년 말 준공이 예정된 상태다.
이에 원희룡 장관은 “충분히 이해한다. 사업을 세심하게 챙겨보겠다”고 답변했다고 박 부위원장은 전했다. 박 부위원장은 “10만 옥정신도시 주민들의 교통 대책이 더욱 개선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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