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정대학교(양영희 총장)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 센터는 11월 29일 본관 4층 HiVE센터 회의실에서 직업교육 프로그램 교육생 대표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정대학교 염일열 HiVE 센터장, 진진희 HiVE 부센터장, 정명희 지역협업센터장, 정하정 반려동물과 학과장, 조민식 휴먼케어서비스과 학과장, 안성규 그린식품가공과 학과장, 지역특화분야 및 지역착근형 직업교육 프로그램 11개 과정의 교육생 대표 등 13인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HiVE사업 직업교육 프로그램의 성공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프로그램 교육생 대표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논의사항은 ▲직업교육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 결과 및 개선사항 ▲2학기 직업교육 프로그램 이수율 등 성과지표 ▲HiVE사업 성과확산포럼 ▲HiVE사업 창업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이다.
서정대학교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사업은 지방자치단체와 전문대학이 협력해 지역 산업체가 원하는 지역특화분야 인력을 양성하고, 청년취업과 중장년 재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정대학교는 양주시, 연천군과 협력하는 HiVE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 산업체가 원하는 반려동물, 휴먼케어서비스, 그린식품가공 분야의 인재양성을 목표로 한다.
염일열 서정대학교 HiVE 센터장은 “HiVE센터는 직업교육 프로그램 교육생 대표자 간담회를 통해 교육생의 의견을 수렴하여 차년도 직업교육 프로그램 운영방향을 확립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지역특화분야 인재양성과 취업 및 지역 정착을 목표로 센터가 할 수 있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