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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월10일 실시될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본격화됐다.
12월12일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 가운데, 양주시에서는 김시갑 국민의힘 경기도당 행정혁신위원장이 첫 출발을 알렸다.
이날 양주선관위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김 위원장은 “양주시가 앞으로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수부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의 정치, 경제, 교육 등으로는 힘들다”며 “특히 한 사람이 1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화 없이 계속 정치지도자로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이 양주 발전을 더디게 하는 원인 중 하나”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는 반드시 정치교체를 이루어 양주를 변화시켜야만 양주시민을 위한 발전이 가능하다”며 “최우선으로 양주에 사람과 투자를 모으는 최전방 첨병이 되겠다. 대기업과 앵커기업을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공식선거 운동기간 전에도 선거사무소 설치, 어깨띠 착용, 선거운동용 명함배부 등의 선거운동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