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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전 MBN 앵커)이 제22대 총선에서 의정부을 선거구 출마를 위해 1월3일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정 대변인은 “어린 시절 미래를 꿈꾸고 계획했던 의정부에서 새롭게 정치를 시작하게 돼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정치 혁신을 통해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발전 토대를 만들고, 의정부 발전을 통해 지역 유권자의 사랑을 받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밝혔다.
매일경제신문사 기자와 MBN 앵커를 지낸 언론인 출신으로, 지난해 10월 국민의힘 대변인으로 임명된 정 대변인은 의정부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미2사단 CRC에서 카투사로 군 생활을 마쳤다.
‘중국 내수시장과 통하라’, ‘애널리스트 따라잡기’ 등의 경제 서적을 출간했고, 아내와 함께 저술한 ‘경제는 내친구’는 청소년 필독서로 장기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