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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석 전 의정부시의원이 4.10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1월19일 국민의힘 의정부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한 임 전 의원은 언론에 배포한 출마선언문을 통해 “잘 사는 의정부, 살맛 나는 의정부를 구석구석 가장 잘 아는 임호석이 만들겠다”고 밝혔다.
임 전 의원은 “저는 의정부시민의 엄중한 권한을 위임받아 입법과 예산확보 활동을 통해 더 살기 좋은 대한민국과 의정부의 미래를 만들고자 한다”며 “시민의 이익과 지역 발전에 대한 고민이 오늘의 국회의원 도전을 이끌었다”고 말했다.
이어 “정치인은 약속을 발로 뛰며 지켜야 하고 결과로 증명해야 한다”며 “정치에 입문한 이후 10년 넘게 의정부에서 현장을 발로 뛰어왔다. 지금은 전국적인 명소가 된 음악도서관을 제안했고 제대로 만들어질 수 있도록 늘 현장에 있었다”고 강조했다.
또 “제한적이었던 공동주택 녹슨 수도배관 교체 지원사업을 확대토록 제안해 깨끗한 물이 시민들에게 공급될 수 있었다. 출퇴근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버스노선이 신설될 수 있도록 행정기관, 기업체를 발로 뛰며 만들어 냈다. 막혀있어 불편했던 도로들은 시민의 편리를 위해 하나둘 개설될 수 있도록 행정기관과 함께 노력했다. 경로당은 여러 곳에 새롭게 만들어 냈다”며 “저는 시민을 위해 더 일하고 싶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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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선언문(전문)
“잘 사는 의정부, 살맛 나는 의정부, 구석구석 임호석이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정부시민 여러분!
의정부를 가장 잘 아는 정치인 의정부시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임호석입니다.
저는 의정부시민의 엄중한 권한을 위임받아 입법과 예산확보 활동을 통해 더 살기 좋은 대한민국과 의정부의 미래를 만들고자 합니다.
의정부시민의 이익과 지역 발전에 대한 고민이 오늘의 국회의원 예비후보 도전을 이끌었습니다.
대한민국은 지난 대선에서 건전한 보수우파의 승리로 국가 정상화의 길을 다시 열었습니다. 하지만 다수를 점령하고 있는 야당에 의한 입법기관의 폭주를 겪고 있습니다.
이번 총선은 그런 의미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몰상식, 무능과 부패로 얼룩진 다수당의 민주당 권력은 민생을 위한 노력보단 본인들의 안위만을 위한 정치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정치인은 약속을 발로 뛰며 지켜야 하고 결과로 증명해야 합니다. 저는 정치에 입문한 이후 10년을 넘게 의정부에서 현장을 발로 뛰어왔습니다.
지금은 전국적인 명소가 된 ‘음악도서관’을 제안했고 제대로 만들어질 수 있도록 늘 현장에 가까이 있었습니다.
제한적이었던 공동주택 ‘녹슨수도배관 교체 지원사업’을 확대토록 제안해 깨끗한 물이 의정부시민들게 공급될 수 있었습니다.
출퇴근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새로운 버스노선들이 신설될 수 있도록 행정기관, 기업체를 발로 뛰며 만들어 냈습니다.
막혀있어 불편했던 도로들은 시민들의 편리를 위해 하나둘씩 개설될 수 있도록 행정기관과 함께 노력하였습니다.
어른신들의 경로당은 여러 곳에서 새롭게 결과물로 만들어 냈습니다.
저는 의정부시민을 위해 더 일하고 싶습니다. 제가 태어나고 학창 시절을 보내고 정치인을 시작한 의정부시를 자랑스러운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수도권정비계획법, 군사시설보호법, 개발제한구역법 등 과도한 규제를 과감하게 풀어 의정부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토대를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 임호석은 오직 의정부를 위해 일하고 전념하겠습니다. 경기도에서 두 번째로 시 승격이 되었던 의정부의 자부심을 살리고, 잘 사는 의정부시를 반드시 만들어 내겠습니다. 그리고 능력으로 평가받고, 결과에 책임지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함께 가면 길이 됩니다. 그 길은 성공의 길이 될 것이고 그 길을 존경하는 의정부시민 여러분과 함께 가고 싶습니다.
의정부의 미래를 위해 저 임호석이 일할 수 있도록 지지를 간곡하게 호소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