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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석 전 의정부시의원이 4.10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1월19일 국민의힘 의정부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한 임 전 의원은 1월29일 의정부시청 기자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동네 구석구석 한층 업그레이드된 의정부를 저 임호석이 만들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소속 시·도의원과 지인 등 50여명이 넘는 지지자들이 참석한 기자회견에서 임 전 의원은 “저는 의정부 장암동에서 9남매의 막내로 태어나 초중고 교육을 의정부에서 받고 성장한 ‘진짜 의정부 사람’이자 ‘토종 의정부 정치인’”이라며 “시민의 엄중한 권한을 위임받아 입법과 예산확보 활동을 통해 더욱더 살기 좋은 대한민국과 의정부의 미래를 만들기 위해 국회의원에 도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인은 약속을 발로 뛰며 지켜야 하고 결과로 증명해야 한다”며 “정치에 입문한 이후 10년 넘게 의정부에서 현장을 발로 뛰어왔다. 지금은 전국적인 명소가 된 음악도서관을 제안했고 제대로 만들어질 수 있도록 늘 현장에 있었다”고 강조했다.
또 “제한적이었던 공동주택 녹슨 수도배관 교체 지원사업을 확대하도록 제안해 깨끗한 물이 시민들에게 공급될 수 있었다. 출퇴근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버스노선이 신설될 수 있도록 행정기관, 기업체를 발로 뛰며 만들어 냈다. 막혀있어 불편했던 도로들을 시민의 편리를 위해 하나둘 개설될 수 있도록 행정기관과 함께 노력했다. 경로당을 여러 곳에 새롭게 만들어 냈다”며 “저는 시민을 위해 더 일하고 싶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임 전 의원은 “저는 ‘저의 권위, 명예, 이권, 권력’이 아닌 ‘시민의 안위, 자존심과 자부심, 이익, 권력’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면서 “우직한 소가 되어 민생의 밭을 열심히 갈아 의정부의 경제, 교통, 주거, 복지, 교육, 문화, 관광 등의 영역을 지금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시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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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선언문(전문)
“우리동네 구석구석 한층 업그레이드된 의정부를 저 임호석이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정부시민 여러분! 의정부를 가장 잘 알고 의정부시민을 위해 한길만을 걸어온 정치인, 의정부시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임호석입니다.
저는 의정부 장암동에서 9남매의 막내로 태어나 의정부에서 자랐으며 초, 중, 고 교육을 의정부에서 받고 성장해 온 ‘진짜 의정부 사람’으로 ‘토종 의정부 정치인’입니다.
저는 의정부시민의 엄중한 권한을 위임받아 입법과 예산확보 활동을 통해 더욱더 살기 좋은 대한민국과 의정부의 미래를 만들기 위해 국회의원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은 지난 대선에서 건전한 보수우파의 승리로 국가 정상화의 길을 다시 열었습니다. 하지만, 다수를 점령하고 있는 야당에 의한 입법 폭주로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이번 총선은 그런 의미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몰상식, 무능과 부패로 얼룩진 민주당은 민생을 위한 노력보다는 자신들의 안위만을 위한 정치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정치인은 약속을 발로 뛰며 지켜야 하고 결과로 증명해야 합니다. 저는 정치에 입문한 이후 10여년간 의정부 구석구석 현장을 발로 뛰어 왔습니다.
지금은 전국적인 명소가 된 ‘음악도서관’을 제안했고, 제대로 만들어질 수 있도록 늘 현장에 가까이 있었습니다. 제한적이었던 ‘공동주택 녹슨 수도배관 교체 지원사업’을 확대 지원되도록 제안해 맑은 물이 의정부시민들에게 공급될 수 있었습니다.
출·퇴근에 불편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행정기관과 기업체를 발로 뛰어 새로운 버스노선들이 신설될 수 있도록 추진하였습니다. 장기간 미개설된 도로들은 시민들의 편리를 위해 조속히 개설될 수 있도록 행정기관과 함께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당은 여러 곳에서 새롭게 결과물을 만들어 냈습니다.
저는 이 자리에서 시민 여러분께 감히 약속드리겠습니다. 저 임호석은 저를 위한 정치가 아닌 시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습니다.
-저의 ‘권위’가 아닌 ‘시민의 안위’를 위한 정치를 하겠습니다.
-저의 ‘명예’를 위한 정치가 아닌 ‘시민의 자존심과 자부심’을 위한 정치를 하겠습니다.
-저의 ‘이권’을 위한 정치가 아닌 ‘시민의 이익’을 위한 정치를 하겠습니다.
-저의 ‘권력’을 위한 정치가 아닌 ‘시민의 권력’을 실현하는 정치를 해내겠습니다.
저 임호석은 이러한 약속들을 반드시 지키고 이행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시민 여러분께서 ‘시민의 권한’을 저에게 위임해 주신다면, 그 고귀한 권한을 ‘소임’으로 간직해 ‘소’처럼 민생의 밭을 열심히 갈아서 악법의 돌들을 모두 걸러내고 기름진 옥토를 만들어 보답을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저에게 기회를 주신다면 우직한 ‘소’가 되어 의정부의 경제, 교통, 주거, 복지, 교육, 문화, 관광 등의 영역을 지금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하겠습니다. 특히, 의정부시의 숙원인 수도권정비계획법, 군사시설보호법, 개발제한구역법 등 과도한 규제의 단단한 사슬을 풀어내어 70여년간 고통 속에 신음하고 있는 의정부시의 숨통을 반드시 트이도록 할 것이며, 광역교통망의 조속한 설치와 신규 구축으로 경제 발전의 기반을 만들어 업그레이드된 의정부의 토대를 마련하는데 소명을 다하겠습니다.
저 임호석은 의정부시민을 위해 더 일하고 싶습니다. 제가 태어나 학창 시절을 보내고 정치를 시작한 의정부를 자랑스러운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경기도에서 두 번째로 시 승격이 되었던 의정부의 자부심을 살리고 업그레이드된 의정부를 반드시 만들어 내겠습니다. 그리고 능력으로 평가받고 결과에 책임지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우리가 함께 걷는 그 길에 비바람이 불고 냉혹한 한기가 몰아쳐도 저 임호석이 시민 여러분과 함께 한발 한발 흔들림 없이 가겠습니다. 함께 가면 길이 됩니다. 그 길은 성공의 길이 되고, 그 길을 존경하는 의정부시민 여러분과 함께 가고 싶습니다
의정부의 미래를 위해 저 임호석이 소명을 다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지지를 간곡하게 호소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