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양주시지회 이채용 회장이 3선에 성공했다.
양주노인회가 2월2일 양주섬유지원센터에서 제16대 회장 선거를 진행한 가운데, 이채용 회장이 129표를 얻어 당선됐다. 정광국 은현면 노인회장은 120표로 아깝게 석패했다.
이에 따라 이채용 회장은 향후 4년 동안 양주노인회를 마지막으로 더 이끌게 됐다. 4년 임기의 노인회장은 3선까지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