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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은현농협(조합장 정설화)은 지난 4월17일 서울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제36회 NH농협생명보험 연도대상 시상식과 4월24일 서울 더케이 호텔에서 열린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사무소 종합 부문 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연도대상은 한 분야에서도 어려운데 은현농협은 생명과 손해 분야에서 모두 수상한 것이다.
은현농협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지난 4월18일 NH농협생명보험 연도대상 개인 부문에서 주수린 과장보가 챌린저상을, 4월25일에는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개인 부문에서 정현순 과장이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NH농협생명보험 및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은 2023년 한 해 동안 사업 추진에 최고의 성과를 거둔 농·축협 사무소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의미 있는 상이다.
정설화 조합장은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에서 동시에 사무소 및 개인 수상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조합원과 고객들의 믿음과 성원으로 이뤄진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해 조합원과 고객들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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