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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농협(조합장 박영서)이 5월8일 우수고객 손·자녀 15명을 대상으로 장학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
회천농협은 2019년 박영서 조합장 취임 이후 ‘비전 2025’ 실천 방안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회천농협’이라는 운영 방향을 제시하고 매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박영서 조합장은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서 “경기 침체가 계속되고 있지만 이번 장학금이 지역 인재의 밝은 미래를 위한 발판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하는 농협의 정체성을 되새기겠다”고 말했다.
또한 “농협·농촌의 가치를 제고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한다는 사명을 갖고 함께 해주신 50년을 보답하며 새로운 100년을 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회천농협은 자활센터 보온도시락 기부, 노인복지시설 쌀 기부 등 소외계층의 복지 지원에 발벗고 나서는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