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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세계청소년볼링선수권대회에 아시아 16개국, 아프리카 2개국, 유럽 14개국, 아메리카 7개국 등 39개국에서 남녀 선수 각 4명씩과 임원 등 400여명이 참가한다
대한볼링협회(회장 정석)는 오는 7월7~18일 인천아시아드경기장 내 피에스타볼링경기장에서 2024 인천 세계청소년볼링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한국에서 열리는 국제대회는 지난 1998년 인천 세계청소년선수권과 2006년 부산 세계남자선수권 이후 18년 만이다.
국제볼링연맹과 대한볼링협회가 주최·주관하는 2024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는 2년 주기로 열린다.
21세 이하 세계 볼링 선수들에게 가장 권위 있는 대회로, 남녀 3개 종목(개인전, 2인조전, 단체전(4인조))과 혼성 단체전을 갖는다.
한편, 정석 대한볼링협회 회장 등은 지난 10월 쿠웨이트에서 열린 국제볼링연맹 총회에서 세이크 탈랄 국제볼링연맹 회장과 각국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세계선수권 유치 활동에 나섰고, 그 결과 2024 세계청소년대회와 2027년 세계선수권대회까지 두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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