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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청직장경기부 볼링선수단이 지난 4월 전국종별대회에 이어 5월에도 전국실업볼링대회에서 2인조 동메달을 획득했다.
양주시청볼링부(감독 남상칠)는 5월22~30일 경북 상주시 상주볼링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는 한국실업볼링연맹회장기 전국실업볼링대회 여자일반부 경기에서 이효진, 김동요 선수가 2인조 동메달을 획득하며 두 대회 연속 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효진, 김동요 선수는 대회 2일차 2인조전에서 8게임 평균 202.1점을 기록하며 5위로 8강이 겨루는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양주시는 8강전에서 4위로 진출한 부평구청에 1패를 안고 불리한 가운데 첫 게임을 211대 176으로 이기고 두 번째는 253대 199로 승리하며 2대 1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전에서 양주시는 예선 1위로 결선에 올라온 구미시청 백승자, 김진주 선수에게 후반 역전을 허용, 211대 197로 패하며 동메달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