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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를 지나는 전철 고가 하부공간이 ‘쓰레기 천국’으로 관리되고 있다.
6월26일 의정부시 가능동 북부파출소 옆 빈터. 의정부역에서 가능역으로 이어지는 전철 고가 하부공간은 버려진 의자와 탁자, 칸막이 등 각종 사무용 집기가 즐비하다.
대리석 등 건설공사 자재, 컨테이너 박스, 간이용 의자, 담배꽁초, 생활쓰레기 등도 곳곳에 널려 있어 행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울타리는 안쪽으로 휘어져 방치되고 있다.
‘걷고 싶은 도시’, ‘안전도시’, ‘삶의 질이 높은 도시’를 표방하는 의정부시의 적극적인 관리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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