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양주2동 행복센터에 설치된 공영주차장의 관리가 부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7월2일 주차장을 가보니 주차 가능대수를 알려주는 현황판은 녹이 슬었고, 가능대수 표시가 안돼 기능을 상실한지 오래다. 주차요금 정산기의 영수증 받는 곳은 각종 오물로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