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8일 의정부시 가능역에서 갈라지는 교외선 하부 공영주차장과 인근 아파트 개발 부지 사이에 조성된 빗물받이 도랑이 경사면에서 굴러내린 경계석과 잡석, 잡풀, 폐기물 등으로 뒤엉켜 있다. 집중호우 시 물이 넘쳐 인근 저지대 빌라 등의 피해가 우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