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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9일 동두천시 종합운동장 관리가 부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두천시장’ 명의로 설치한 차량 출입 및 주정차 방지용 바리케이드에는 글씨가 누더기로 지워진 안내판이 부착돼 있다. 운동장을 오르는 길과 계단 등에는 잡풀이 무성하다. 보도블록도 상당수 훼손됐고, 경계석으로 조성한 돌계단은 이탈됐다. ‘체육도시’를 표방하는 동두천시의 현실이다.
한 시민은 “시장은 물론 시민들이 자주 애용하는 종합운동장 관리가 이렇게 부실하면 어떻게 하냐”며 즉각적인 조치를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