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jpg)
양주시 옥정동 934-17번지 회천남로 교차로에 설치된 그늘막이 시민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그늘막에 연결된 철제구조물이 부러져 8월17일 밤 길을 지나는 시민이 머리를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양주시가 현장을 방치하고 있는 사이 한 시민이 부러진 철제구조물에 하얀 비닐을 감싸 사고 위험을 알리고 있다.
한 시민은 “큰 사고가 아니었으나 아찔하다”며 “양주시가 덕정역~녹양역 사이 끊기고 파인 자전거 도로를 방치하는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들을 꼼꼼하게 관리하지 않는 것 같아 큰 불만”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