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정대학교(양영희 총장)는 10월 5일 양주시 백석신촌페스티벌에서 <지역사회 재능나눔부스>를 운영했다고 7일 밝혔다.
백석신촌페스티벌 마을축제는 양주시 도시재생센터와 오뚜기부대가 백석 동이마을의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마을축제이다. 이곳에서 서정대 뷰티아트과로 구성된 SJ자원봉사단과 차한솔 지역협업센터장, 김진연 뷰티아트과 교수, 안진미 뷰티아트과 교수대외협력처 직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서정대 SJ자원봉사단은 <서정대학교와 함께하는 뷰티아트과 재능나눔 부스>에서 △페이스페인팅 △퍼스널컬러진단 △메이크업상담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 세 개를 운영했다.
축제를 찾은 가족들은 페이스페팅을 받고, 퍼스털컬러진단을 받기위해 서정대 SJ자원봉사단의 재능나눔부스를 찾았다. 아이들은 자신들이 원한는 캐릭터를 얼굴과 손에 그리며 축제를 즐겼다. 퍼스널 컬러 진단을 통해 자신의 이미지에 어울리는 색을 찾아주는퍼스널컬러진단은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서정대학교 뷰티아트과 교수들이 퍼스널 컬러에 따른 메이크업 상담까지 전문적으로 진행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손이랑 얼굴에 그릴 수 있어서 좋아요.”라고 백석신촌페스티벌에 참여한 초등학교 학생들은 페이스페인팅을 한 소감을 밝혔다.
차한솔 지역협업센터장은 “이번 백석신촌페스티벌에서 뷰티아트과 학생들과 교수님들이 재능을 기부해 줌으로써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SJ자원봉사단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계획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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