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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에 걸린 관내 어르신의 쾌유를 위해 주민들이 두 손을 모으고 있다.
양주시 은현면(면장 이용배)은 11월1일 관내 거주하는 70세 김모 할머니가 급성 골수성 백혈병 진단을 받자 사회단체 회원 등 주민들이 긴급하게 십시일반으로 헌혈증 50장을 모았다고 밝혔다.
박홍원 대한적십자사 은현봉사회 회장은 이날 오전 면사무소를 찾아가 이용배 면장에게 김 할머니의 쾌유를 빌며 주민들이 지원한 헌혈증을 전달했다.
은현면은 각 읍면동에 이런 사실을 알리고 대대적인 헌혈증 지원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