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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의회 파행 정상화 촉구를 위한 시민사회연대모임’은 10월31일 시의회에 정상화 촉구 시민동의서(242명)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10월24일부터 시민동의서를 받는 캠페인을 시작했으며 이날 1차 동의서에 최후통첩서한을 첨부했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4개월이 넘도록 양주시의회가 정상화되지 않는다면 11월4일부터 릴레이 1인시위를 비롯한 시민 집회, 오프라인 캠페인,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항의방문 등을 펼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오옥분 공동대표는 “양주시의회의 행태는 참으로 한심하고 어의가 없다”고, 정지혁 공동대표는 “이제 시민들이 할 수 있는 여러 가지를 행동으로 보여줄 때”라고, 이우연 공동대표는 “법적인 범위 내에서 뭐든 하겠다”고 말했다.
이 모임에는 옥정회천신도시발전연대, 디딤돌장애인자립생활센터, 더드림요양센터, 올리사랑주간보호센터, 양주시마을공동체네트워크, 문회예술교육공동체탐, 양주YMCA의정지기단 등이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