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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동두천·연천 지역위원회(위원장 남병근)가 주축이 된 ‘김건희·윤석열 국정농단 범시민 규탄대회 준비위원회’는 11월17일 동두천시 지행역 앞에서 규탄대회 및 가두행진을 벌였다.
이날 대회는 민주당이 주관하고 조국혁신당, 정의당, 경기북부평화시민행동, (사)공정평화통일국민연대 연천군지회, 경기도연맹 연천군농민회, 카톨릭농민회 의정부교구 대광분회, 연천희망네트워크, 한탄임진강생태관광협회, 민족문제연구소 연천지회 등 10개 단체가 공동 주최했다.
남병근 위원장과 이인규 경기도의원, 임현숙 동두천시의원은 연설에 나서 “임기 절반이 지난 윤석열 정권 재임 동안 검찰 독재와 국정농단으로 민주주의는 위기에 빠지고 낡은 이념 외교로 국가 경제는 마비됐다”며 “위안부와 강제동원 해법을 우리 기업에 돈을 부담시켜 배상하는 친일 굴욕외교를 넘어 독립운동가를 모멸하고 3.1운동으로 시작한 대한민국의 건국 법통을 부정하고 있어 과연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맞는지 의심스럽다”고 말했다.
남 위원장은 “채상병 사건과 많은 젊은이를 죽음으로 내몬 이태원 참사 등 국민의 생명을 돌보지 못하는 윤석열 대통령의 무능과 무지에 대한민국을 더 무너지게 해서는 안 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무능과 무책임, 오만과 독선 속에 국민과 국가의 안위를 위기에 빠뜨리고 오로지 이재명 대표와 야당 탄압에 몰두해온 윤석열 검찰 정권을 강력히 규탄하고 김건희 특검법 관철을 통해 국정농단의 진상을 반드시 밝혀야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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