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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자원봉사단 의정부지부(지부장 김우휘) 회원 70명은 11월16일 의정부시에서 시민 왕래가 잦은 행복로 일대에서 ‘자연아 푸르자’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많은 시민들은 70명이 줄지어 거리를 청소하며 지나가는 모습에 관심을 보였다. 한 봉사자는 “시민 가운데 ‘여기 쓰레기가 있다’며 주워 주거나 고생한다며 커피를 건네는 사람도 있었다”면서 “작은 활동이 지역 주민에게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봉사자는 “시내를 구석구석 돌아보며 청소하다 보니 의정부를 더욱 사랑하는 마음이 든다”며 “깨끗해진 거리를 보며 사람들이 좋아하니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의정부지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자연아 푸르자’ 환경정화 활동으로 깨끗한 의정부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의정부지부는 이·미용 봉사,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찾아가는 건강닥터, 환경정화 활동, 소외계층 반찬 나눔, 시민과 함께하는 재능기부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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