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정대학교(총장 양영희)는 지난 21일 두원공업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스마트모빌리티과 박진혁 교수가 교통안전 강의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는 두원공고 디지털디자인과, 자동화시스템과, 초정밀기계과, 전기·전자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미래 기술 전문가로 성장할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안전 교육을 제공했다.
생애주기별 맞춤형 안전교육의 필요성 강조
박 교수는 강의에서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국민안전교육플랫폼 자료를 활용하여 생애주기 단계별 안전교육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이 플랫폼은 영유아부터 노년기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 자료를 제공하며, ▲생활안전 ▲교통안전 ▲자연재난안전 등 6개 분야로 구성돼 있다.
실질적이고 다양한 스마트모빌리티 교통안전 정보 전달
강의 내용은 자동차, 자전거, 킥보드, 오토바이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아우르는 실질적인 안전 정보로 채워졌다. 학생들은 ▲자동차 안전 기준의 이해 ▲보행자 안전 ▲대중교통 안전 ▲드론 안전 등 최신 자료와 영상을 통해 실질적이고 흥미로운 교통안전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 강의 자료로는 국민안전교육플랫폼과 학교안전공제중앙회 자료를 적극 활용하여 학생들의 이해를 돕고 실천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스마트모빌리티와 안전, 우리 모두의 책임
박 교수는 강의를 마무리하며 “미래의 명장을 양성하는 두원공고 학생들이 안전 의식을 갖추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스마트모빌리티 교통안전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안전 의식과 실천이 사고를 예방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스마트모빌리티 교통안전의 선구자, 박진혁 교수
박진혁 교수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책임연구원을 역임하며 스마트모빌리티 분야의 전문성을 쌓아왔다. 현재 행정안전부 안전교육전문인력 교통안전강사이자 학교안전공제중앙회의 학교안전교육 전문강사로 활동하며, 대한민국 스마트모빌리티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서정대학교,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한 지속적 노력 약속
서정대학교는 앞으로도 국민안전교육플랫폼을 비롯한 다양한 안전교육 자원을 활용하여 스마트모빌리티 안전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연계된 폭넓은 교육 활동을 통해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이번 강의는 학생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실질적인 교통안전 정보를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로 평가되었다. 서정대학교와 박진혁 교수의 스마트모빌리티 교통안전 교육 활동은 지역사회의 안전문화 정착과 미래 인재 양성에 귀중한 자양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