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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대학교(총장 양영희)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는 전문대재학생단계에서 유일하게 일학습병행 특화대학(KAP) 시범사업 대상자로 지난 11월 29일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은 대학 재학 청년들의 취업과 직장 조기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대학과 기업의 협력 모델을 강화하는 데 큰 의미를 갖는다.
일학습병행 특화대학은 대학 재학 청년의 취업과 직장 조기적응 지원을 위해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현장중심의 교육훈련을 제공하는 것으로 △훈련 내용 자율성 강화 △훈련시간 규제 완화 △훈련 편의성 개선 △비용지원 방식 간소화 등을 통해 그간 지적된 과도한 규제, 복잡한 지원 체계 등을 개선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서정대학교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조은미 센터장은 "이번 KAP 시범사업 선정은 서정대학교의 교육 혁신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학과 기업이 협력하여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정대학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직무 교육을 제공하여 현장에서 요구되는 능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