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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7일 TV조선이 주최한 2024 TV조선 경영대상에서 서정대학교(총장 양영희)가 교육경영대상(글로벌인재양성 부문)과 고용노동부장관상(일자리창출 부문)을 동시에 수상하며 그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글로벌 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선 공로로 서정대학교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03년 ‘힘을 기르자’라는 설립 철학으로 시작된 서정대학교는 올해로 개교 20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성과를 재조명하고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지난 20년간 서정대학교는 인성교육, 신문화 창조교육, 직업교육에 매진하며 학생들에게 전문성과 인성을 겸비한 ‘힘’을 길러왔다. 이는 설립 이념을 실천하고자 한 대학 구성원들의 끊임없는 도전과 헌신의 결과다.
서정대학교의 성장은 학생 개인의 성취를 넘어 지역사회와 세계로 그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대학의 교육철학은 더 나은 세상과 아름다운 미래를 만드는 데 기여하는 인재를 길러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는 ‘SJU 비전 2030’이라는 목표 아래 더욱 구체화되고 있다. 서정대학교는 ‘글로컬 전문기술인재를 양성하는 직업교육혁신대학’으로의 도약을 이어가고 있다.
2024년 현재, 서정대학교는 전국 전문대학 중 재학생 수(8,487명)와 국제학생 수(3,678명)에서 각각 1위(대학정보공시 2024.04.01. 기준) 를 기록하며 국내 최고의 평생교육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전문대학기관평가 인증(2025~2029) 획득과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 LiFE 사업, HiVE 사업 등 주요 국책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그 우수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있다.
양영희 총장은 “서정대학교는 경기북부 지역의 고등직업교육 거점대학으로서 학생들이 학업과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제도와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 스스로 빛나는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교육의 중심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정대학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학생들의 성장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견인하며 ‘세상의 힘’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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