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양대학교(총장 최성해) 현암교양교육원은 12월 11일 동두천 캠퍼스에서 ‘참꿈힘 나의 교양교육 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김민진 학생은 “교양 수업을 통해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어서 내면의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라며 소감을 밝혔고, 우수상을 받은 지훈 학생은 “졸업을 앞두고 받은 상이라 더 가슴이 뭉클해지며 교양 수업을 통해 열정적으로 가르침을 주신 교수님들을 기억하겠다”라고 말했다.
현암교양교육원이 대학혁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수행한 “2024 참꿈힘 나의 교양교육 수기 공모전”에 응모한 학생들이 수강한 교양 교과목으로는 트래킹, 상담과 인간관계, 치유농업, 과학과 인문학적 상상력 등으로 이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실생활과의 접목할 수 있어 학생들의 관심도가 높다.
최성해 총장은 “미래 사회에 공헌할 인재 양성에 교양 수업이 많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허노정 동두천 본부장은 “대학혁신 지원사업으로 시행한 공모전에 많은 학생이 호응하고 응모한 것으로 보아 학생들이 대학 생활에 잘 적응하고 자아실현을 위해 노력한다는 생각이 들어 흐뭇하다”라고 말했다.
이정화 현암교양교육원장은 자기 주도적 학습 역량을 강화할 수 있으며 교양 교과목에 대한 학습 동기를 부여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이 공모전을 개최했다고 설명했다.